http://snm1945.tistory.com/entry/오늘-취직-자리-알아보러-갔다가-굉장한-걸-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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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저는,

가이낙스를 뛰어넘는 회사를 차리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때는... 에로게임회사의 사장님이나 제작자가 되고싶다고 생각도 했었지요.

작은 카페의 여주인으로 있으면서 게임이나 동인지를 만들고싶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바보같지만 소중했던 꿈들입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일단 대학엘 가야지.' 라는 생각뿐이라서.

링크의 글을 읽고서 순간 나중에라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물을 흘리실지, 바보같다며 웃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포스팅 옛날부터 한번 올리고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