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퍽 이나 <-야 이런말투는 오글거린다고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오글님 ▷ /땡땡님 들어다 내던져
땡땡님 ▷ /내던져져...
이런식의 대화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ㅁ^!!
보통 보면 /나 <-퍽 이런건 싫어하신다고 하셔서...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그런데 엠센 이모티콘에 /와락 , /부둥 이런건 있잖아요?엄...좀 틀린가..
음.. 저런 대화 자주봤지만..ㅠㅠㅠ솔직히 좀..() 별로입니다ㅜㅜㅜ손발오글아들어요..
저한테 저런식으로 말걸으셨을때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고..
엠센 이모티콘이랑은...음..좀다른것같아요 ㅠㅠ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해요 <-퍽 이런것보단 낫긴한데 진짜 별로..ㅠㅠ
솔직히 오글거려요ㅠㅠㅋㅋ 심한경우는 그사람 첫인상까지 별로가 되더라구요..
좀 무뚝뚝해보이긴 하지만 그냥 아무것도 안붙인 대화가 좋습니다
알아보기 힘든 외계어와 심각한 수준의 고의 오타가 아니고서야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퍽/야 를 쓰든...(궁시렁)을 쓰든 시스템: 분노게이지가 상승했습니다 를 쓰던..
뜻만 알수 있고 의미 전달만 되면 ok랄까요.
가끔 보면 재미있기도 하고요. 심각한 분위기가 아닐때는 저도 쓰는편입니다.
가끔이라면 상관없어요 ... 쓰면서도 오글거리긴합니다만 ㄷㄷ 카커채팅방 들어가면 다들 보통 저렇게 노시더라구요 ㅠ ? ㅋ
가끔이라면 상관없어요. 재밌기도 하구. 너무 써도 그렇지만 너무 딱딱한 대화도 부담스러우니까요.
솔직히... 그런거에 일일히 불쾌함을 가지는 분은... 대화 하나에도 싫어하지 않으시려나... 하고
일일히 긴장하게되는지라, 어지간하면 말을 걸지 않아요........
저도 소위 말하는 인격 분열 수준이 아닌 이상은 뭐 ㅎㅎ
상대방의 제스쳐가 안 보이는 인터넷의 한계랄까, 그런 걸 보완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모티콘과 마찬가지로요ㅋㅋ
솔직히 저도 이모티콘 초성체 하나도 안 쓰고 말로만 대화 하시는 분은 부담스러워서 대화 안 걸게 되네요 ㅎㅎ
적당시 선을 지켜서 써주시는게 오히려 편해요~
가끔이라면 상관없어요222 저도 다른분께서 사용하시면 같이 사용하지만 제가 처음으로 나서서 사용한 적은 없는 듯 하네요.
그냥 사용해서 재밌는 상황이면 때에 따라서 쓰지만 자주는 쓰지 않죠... 그리고 채팅하면서도 격식 없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 아니면 보통은 자제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둘다 싫어요..
그리고 엠센하고는 많이 다르죠.
엠센은 이미지가 뜨니까 장난으로 하는거고...감정표현할때 하는거고...
저런건 어휴...오글거리고 토나올정도로...ㅜㅜㅜㅜㅜㅜㅜㅜ
/와락 /부둥 등은 움직이는 이모티콘 이미지로 뜨니까 별 신경 안쓰는데... 음...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만 가끔이라면 상관 없는 것 같아요. 너무 딱딱하게 맞춤법 다 맞춰가면서
말씀하시는분이 오히려 말걸기도 힘들고 해서...(...)
너무 자주 하면 오글거려서 싫지만 가끔식 적절하게 날려준다면 재미있기도 하고 왠지 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거 같기도 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심하지만 않으면 그냥 재미있게 넘어가는 편인데 그런 말투를 전혀 쓰지 않는 상대방에게
그런 말투의 대답을 강요하시거나 그런 분위기나 ....반응을 저런식으로 원하시는 분이면 키보드를 격하게 두드리며 GG..없는척하고싶고ㅋㅋㅋㅋㅋㅋㅋ
심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는것 같아요
저도 뭐 자주 안쓰는이상은 신경안씁니다..
가끔보면 재밌기도 하구요
정말 로즈님 말씀대로 너무 딱딱하게 대화하시는분은 괜히 분위기가 뭐랄까..어색해지고
말걸기도 조심스러워서 ㅠㅠ
으아 시...싫어하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orz...
전 저런 말투 되게 자주 쓰는 편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 안 쓰면 왠지 딱딱해 보이고 그런 감이 있더라구요()
사실 전 싫어합니다. 말투로도 딱딱한 느낌을 커버 할 수 있잖아요? 제 지인분중에서도 저거 가끔씩 쓰긴하지만 그 분이 말투가 워낙 둥글둥글하셔서 별로 딱딱한 느낌이 들지않아요~ 말투가 딱딱하시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ㅠㅠ.... 너무 자주 쓰지만 않았으면 해요~
개인적으로 즐기지도 않고 보기도 별로 안좋아보여서 좀 꺼립니다..()
하지만 카커 달리다보면 저런 분들이 많더라구요 ..! 어울리기 위해 극소량 씁니다..하... 너무 자주 쓰지만 않았으면 해요 22
저도 오글오글거려서 싫어하는 편인데...
엠센에서 간단한 /와락/덥같은건 이못이라 괜찮은데 "분노게이지"라던지 그런거 들어가면 심각하게 꺼려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
으..음...전 나름 귀엽게보고있었는데 싫어하시는분이 많으시군요... 제가 자주하진않지만 하시는거보면 괜히 귀여워보이드라구요..

정말 '혼자' 노는 쪽으로는 오글거림이 들고. ( ex) 흑흑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저 같은 건 맞아야해요. /퍽퍽퍽 에잇 죽어라 )
예시를 드신 주고 받는 쪽으로는 괜찮아요. 다만 주고 받을만한 사람과 그렇게 대화를 하는게 가장 좋겠죠;

이분들 자기는 그런적 없는것처럼 말하신다...-_-;;;
저는 당당합니다. 예전에는 혼자놀기 잘했는데 (사실 그때 그런게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낄 같은것 위주로 합니다.
텍스트라는것이 원래 감정을 전달하기 힘들고, 오해가 많이 빚어지는 만큼 적당한 사용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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