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 정크
2010.07.04 23:22 Edit

그림 방송 했을 때 어느 양키 리퀘로 그렸던 흑장발 수염 미중년 아조씨
양키들은 나랑 같은 취향 애들이 엄청 많아서 넘 좋음. 흑흑
흑장발 수염 미중년만 있으면 돼 ㅇㅇ
악어 옵화.
맨날 악어 옵화 그리는 연습을 좀 했더니 이제 느낌이 잡히는 것 가틈.
항상 악어 옵화는 아저씨로 그려야 하나 아니면 젊은 옵화로 그려야 하나 고민이었음.
악어 씨한테 어울리는 건 역시 엄청 젊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중년의 아저씨도 아닌,
중간에 걸쳐 있는 그 분위기인데 참 그 분위기 내기 애매해서 말이지..
음 뭐 암튼 그렇다는 것이고.
어떡해.... 죄송해요... 하도 취향돋는 동지가 없어서 오늘따라 카토님 로그에 격하게 덧글 남기고 가네요... 흑장발 수염 미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